국립정동극장 소개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로 국민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국립정동극장
국립정동극장은...
NATIONAL JEONGDONG THEATER OF KOREA is...
한국최초의 근대식 극장 ‘원각사’의 복원이라는 역사적 의미와 근현대 예술정신을 계승하여
1995년 ‘정동극장’ 명칭으로 개관,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과 새로운 시도들로 관객들과 만나 왔습니다.
또한 2000년 [전통예술무대] 연중 상설공연을 시작,
국내외 관객에 전통상설공연 [미소]를 선보이며 우리 전통문화의 전승과 대중성을 선도하고 그 우수성을 널리 알려 왔습니다.
한국 근현대 문화예술의 출발지 정동길에 위치한 정동극장은 다양한 장르 공연예술을 통해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더 많은 공연예술인들과 관객이 만날 수 있는 공연예술의 현장이 되고,
공공극장으로서 본연의 역할과 책무를 확대하고자 ‘정동극장’에서 ‘국립정동극장’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특히 국립정동극장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더불어 창작 초기 단계를 걸친 공연 중
발전 가능성이 큰 작품을 발굴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육성ㆍ지원ㆍ유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2차 제작극장’의 역할도 수행하며 공연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립정동극장은 국민에게 정동길이 가지고 있는 역사와 문화의 정취를 선사하며,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공연예술로 국민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문화공간이 되겠습니다.
공연정보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행복한 문화공간

연극 - 이장
공연일정
2023.10.26 ~ 2023.10.29
출연진
강지은 성노진 김주완 이호열 심원석 이상숙 최유리 장요훈
Staff
작연출 박근형 | 음악 디자인 이진욱 | 무대 디자인 김병건
소개
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우리 부모님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를 이야기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모든 것이 녹록지 않은 일상이 된 현재를 살아가는 지금이지만, 전쟁과 분단의 모진 풍파를 몸으로 버티며 살아온 윗세대의 삶과 시대를 기억하고 돌아보고자 한다. 강지은, 성노진, 김주완 등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는 명품 배우들의 앙상블을 바탕으로 탄탄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연극 - 키리에 Kyrie
공연일정
2023.11.30 ~ 2023.12.11
출연진
김민하 유은숙 윤미경 조어진 최희진
Staff
작가 장영 | 연출 전인철 | 드라마터그 전강희
소개
<키리에>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키리에'는 카돌릭이나 성공희의 미사곡으로 자비, 즉 종교적인 사랑을 의미한다. 연극은 종교적인 사랑을 넘어서, 인간과 인간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큰 사랑, 취햑한 개인들이 서로 연결되고 살아갈 힘을 발휘하게 만드는 큰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한없이 약해진 주인공들이 타인을 통해서 기적처럼 삶을 다시 바라보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2023 브런치 콘서트 8회
공연일정
2023.12.21 ~ 2023.12.21
출연진
금난새 양준모
관람등급
5세 이상 관람가 (2018년 포함 이전 출생자)
소개
국립정동극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정동팔레트>는 평일 오전, 각 장르 대표 예술가를 초청해 음악과 해설을 함께 듣는 '이야기'가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목소리의 뮤지컬 배우이자 테너 양준모,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청중을 사로잡는 지휘자 금난새가 친근한 해설과 함께 클래식의 장벽을 낮추고 편안하고 즐거운 클래식 공연을 선사한다. 2023 <정동팔레트>를 통해 문화가 숨 쉬는 정동의 정취를 즐겨보자.

뮤지컬 - 13 후르츠케이크
공연일정
2023.12.17 ~ 2023.12.29
출연진
모지민 외
Staff
작연출 안병구 | 작곡 이지혜
소개
"We Must Go!" 강렬한 미장센과 음악, 미디어아트와 함께 펼쳐지는 폭력과 억압에 맞선 자유와 평등을 향한 외침! 신비의 존재 올랜도(버지니아 울프의 동명 소설의 주인공)가 안내하는 시간여행을 통해 차별과 억압, 불의로 그늘진 사회 속에 살아가면서도 문화, 예술, 과학, 정치를 통해 인류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위대한 13인 성소수자들의 감춰졌던, 아름답지만 가슴 아픈 삶의 모습이 관객들의 눈 앞에 펼쳐진다.

연극연습 프로젝트 - 물고기로 죽기
공연일정
2023.10.20 ~ 2023.10.22
출연진
황순미 양대은
Staff
기획 고주영 | 극작 김비 | 연출 정은영
소개
'나'는 남자의 몸으로 태어나 불합리하고 차별로 가득 찬 성장 과정을 거치며 자신의 몸에 대한 위화감을 깨닫는다. 그리고 여자의 몸으로 트랜지션 하여 마침내 몸으로부터 자유를 얻은 '나'는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글을 쓰는 작가로서 남은 생을 보낸다. 그리고, 사람 세상에 물고기로 살다간 '나'는 이제 세상을 떠나기 전, 세상을 향해 마지막 글을 남긴다.

무용 - 이들은 그냥 존재한다
공연일정
2023.10.15 ~ 2023.10.17
안무
최민선 강진안
Staff
무대감독 조은진 | 조명감독 김재억 | 음악 고요한
소개
이 작업은 ‘우리가 안다’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 질문을 던진다. 그 질문에 대해 작가 스스로 몸, 정신의 상태를 탈주하며 끊임없이 어디론가 흐른다. 여러 가지 몸을 입고자 하는 것은 잠재적 무의식의 발견과 예민한 감각을 받아들일 수 있는 유동적 몸으로써 하나의 고정된 정체성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움을 획득하기 위한 몸부림의 과정이다.
정동 2023 라인업

태양
둘로 갈라진 인류, 혹은 이상과 현실의 이야기
21세기 초, 바이러스로 세계인구가 급감하고 감염자 중 항체가 생긴 사람들은 더 강하고 오랜 젊음을 유지하는 우월한 신체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신인류로 부상한 이들은 자외선에 민감하여 밤에만 활동할 수 있어 밤의 인간 '녹스'로 불리며 정치 경제를 이끌어가는 존재가 된다.

비밀의 화원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소설, 마음 따뜻한 성장담
1950년대 영국 요크셔의 한 보육원. 곧 퇴소를 눈앞에 둔 네명의 아이가 있다. 새로운 가족을 찾을 수 있는 '오픈데이'의 마지막 기회를 앞두고 설렘과 불안이 공존하는 사이, 오래되어 낡은 비밀의 화원 책을 꺼내들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베르나르다 알바
자유에 대한 욕망을 정열적인 플라멩코로 승화시키다!
2023년다시 만날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는 연극 <그날, 그날에>를 통해 대한민국연극대상과 베스트작품을 수상한 변유정 연출이 새롭게 합류하여 베르나르다 알바, 그녀와 대립하는 다섯 딸의 심리를 빈틈없이 파고들어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어릿광대
낭만과 "Fun"이 있는 창작연희
우리 대중문화의 원류가 되는 남사당패에서도 유일무이한 여자 꼭두쇠 바우덕이를 소재로 우리전통예술의 근본이 되는 가무.악을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이 생동감있는 영상과 특수효과로 동시대의 소통을 넘어 미래의 전통 연희가 되는 작품으로 제작한다.

오선지 걸어가는 작곡가
아름다운 멜로디와 함께하는 작곡가의 무대
작곡가의 멜로디가 탄생하는 순간은 어떨까? 뮤지컬 대표 작곡가들이 공개하는 그들의 창작의 순간. 함께 작업했던 배우들과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그 날의 이야기. 그리고 작품 속 녹아 있던 멜로디가 무대로 걸어 나와 우리가 좋아했던 그 공연의 감동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정동별곡
가정의 달을 맞아 선보이는 전통예술무대
독창성과 우수성으로 빛나는 한국 전통예술은 21세기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 문화의 가장 경쟁력 있는 분야이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예술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예술을 통해 국민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국립정동극장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서울 정동에 위치한 도심 속 문화공간 국립정동극장이
한국 최초의 근대식 극장의 역사를 이어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동시대 예술가 누구든지 자유롭게 창작하는 공간,
관객들이 언제든 찾고 싶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간안내
오시는 길
지하철 이용안내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경향신문사 방면 5번 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덕수초등학교 방면 6번 출구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정동극장 방면 12번 출구
지하철 1호선 시청역 정동극장 방면 1, 2번 출구
무대시설 / 좌석배치도
국립정동극장은 326석의 공연장 / 야외마당 / 그 외 부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공연별 객석 등급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OP석(오케스트라피트석) : D, E, F열은 공연에 따라
객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좌석입니다.
※ OP석(D,E,F열 전석) 및 A열 1~7번, B열 1~8번, C열 1~7번 좌석은
무대보다 낮은 좌석구역이자 객석 간의 단차가 없습니다.
정답게 담소를 나누다, CAFE 정담
CAFE 정담은 전통 한옥의 소담스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정동극장 카페 공간입니다.
커피부터 전통차까지 다양한 음료를 정다운 담소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로니아마라떼, 수삼한뿌리라떼 등 CAFE 정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개발 메뉴를 만나세요.
정동극장 공연 티켓 제시시,
당일 CAFE 정담의 모든 음료를 10% 할인가로 즐길 수 있으며,
정동극장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다양한 '패키지' 프로모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월별 프로모션은 공연예매를 통해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하는 질문
고객님이 자주 하시는 질문을 모아 놓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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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도중 사진 촬영, 녹음, 녹화 등이 가능한가요?
공연도중의 사진 촬영이나 녹음, 녹화 등은 공연물의 초상권과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촬영, 녹음, 녹화 등은 불가하며, 공연자들의 공연진행 및 타 관객의 쾌적한 관람에도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경주사업소 공연의 경우,
사전에 허가된 촬영 및 커튼콜을 제외한 객석 내 모든 촬영(동영상 녹화, 녹음, 사진촬영, 객석 내 셀카 촬영)은 하실 수 없습니다. -
매진이 되지 않은 공연의 경우, 좌석 이동이 가능한가요?
매진이 되지 않아 좌석이 많은 여분이 있다 하더라도 좌석 이동은 불가합니다.
공연중 좌석을 이동하는 것은 다른 관람객에게 불편을 끼치므로, 공연 시작 전에도 좌석 이동은 삼가바랍니다.
정동극장 경주사업소의 경우 지정좌석제로 운영하고 좌석마다 금액이 다르게 되어있습니다.
좌석여분이 있어 좌석 이동을 원하시면 티켓박스에 오셔서 차액 지불 후 좌석이동 가능합니다.
고객님의 안전과 품격있는 공연문화를 위해 안내원의 안내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중에도 입장이 가능한가요?
※ 지연관객 입장 규정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공연시작 후 객석 입장은 불가하거나 최소화하여 운영합니다.
또한 공연 중 퇴장 시에도 재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특성에 따라 입장이 허용될 경우, 다른 관객의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지연관객 및 재입장 관객님은 지정된 좌석이 아닌 지연석으로 안내드리오니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티켓예매 및 객석 입장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책임은 관객 본인에게 있으며,
입장 티켓의 취소나 환불은 불가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정동극장 주차장 이용이 가능한가요?
서울 정동극장의 경우 주차장이 협소하여 사용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주변 유료 주차장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극장에 오시길 권유 드립니다.
경주사업소의 경우,
자가용으로 오시면 엑스포 공원 서문주차장을 이용해주시고 (주차요금 무료),
주차장 출입구 <에밀레> 홍보문 통과 후 정면에 보이는 통유리 건물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10, 18, 100, 100-1, 150, 150-1, 700번 버스를 타신 후 엑스포공원 혹은 보덕동주민센터 정류장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경주역/시내에서 출발하는 택시 탑승 시 10,000원~12,000원 정도의 요금이 발생합니다.(교통량 및 교통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음) -
휠체어 이용자는 어떻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나요?
[서울사업소]
- 휠체어 이용 혹은 거동이 불편하신 관객께서는 정동극장 전화예매로 진행바랍니다. (Tel: 02-751-1500)
- 서울 정동극장의 경우 전동 리프트를 통해 극장 로비 입장이 가능하며 객석 내 휠체어 전용석 2석 있습니다.
- 늦어도 공연시작 30분 전까지 도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리프트 1회 왕복 소요시간: 20분)
[경주사업소]
-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공연장 옆문으로 입장하며, 휠체어 전용석에서 관람가능합니다.
- 사전에 연락을 주시면 보다 편리하게 입장 하실 수 있습니다. (Tel: 054-740-3800) -
극장 대관이 가능한가요?
서울 정동극장 내부 규정에 따른 대관 심의를 거친 후 대관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02-751-1500 대표 번호 문의 부탁드립니다.
경주사업소의 경우, 화요일~토요일까지 경주브랜드공연 <에밀레> 상설공연 관계로 대관을 하실 수 없습니다.